싱가폴 여행객 시신이송

상황

싱가폴 국적의 고인이 여행중 지병으로 병원에서 사망하셨습니다. 가족이 모두 함께 여행중이었습니다. 한국에 고인의 지인이 있어서 도움을 주셨습니다.

유가족의 상황

고인의 한국인 지인이 가족과 상의해서 모든 절차를 원활하게 진행할수있었습니다. 소요되는 모든 비용은 유가족이 먼저 처리하고, 고인이송후 보험에 청구하기로 하였다고 했습니다.

의뢰 내용

고인을 본국 싱가폴로 이송하여 가족과 친지및 지인들과 장례를 치를 수 있도록 해달라는 요청이었습니다.

진행 과정

01  병원에서 사망진단서를 발급받고, 영문 번역과 공증을 진행했습니다.

02  주한 싱가폴 대사관과 협의하여 영사 확인 절차를 밟았습니다.

03  국제 기준에 맞춰 방부처리를 하고, 규격 관에 정중히 안치했습니다.

04  항공사 화물 예약과 통관 절차를 완료했습니다.

05  현지 공항 도착 후 가족분들께 인계되는 것까지 확인했습니다.

어려웠던 점과 해결

유가족이 싱가폴 국적기로 최대한 빨리 보내기를 원하였습니다. 국적기 항공편이 스페이스가 없어서 쉽게 예약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유가족 지인들의 협조로 유가족이 원하는날에 보낼수 있었습니다.

소요 기간

서류 준비 및 번역 1일, 대사관 확인 1일, 방부처리·운송 준비 2일 — 총 약 4일이 소요되었습니다.

맺음말

고인을 가족들과 함께 무사히 보낼수 있었습니다. 유가족께서 장례일정을 잡으시고 저희에게도  고인의 장례 안내문을 보내주셨습니다. 생전에 싸이클을 좋아하셨던 고인이 싸이클 핸들을 잡고있는 안내문속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본 사례는 유가족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개인을 식별할 수 있는 정보를 제외하고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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