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부부 와 그 지인이 홍콩에서 한국으로 여행을 왔다가 고인이 지병으로 병원에서 사망하셨습니다. 홍콩에서 남은 유가족이왔읍니다. 모든 절차는 유가족과 함께 진행했습니다.
유가족의 상황
유가족들은 언어와 절차에 대한 불안이 크셨고, 무엇부터 해야 할지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저희에게 연락을 주셨습니다.
의뢰 내용
유가족들은 고인을 한국에서 화장하고, 그화장 유골을 한국에서 해양장으로 장례하기를 원했습니다.
진행 과정
01 병원에서 사망진단서를 발급받고, 영문 번역과 공증을 진행했습니다.
02 주한 중국 대사관과 협의하여 영사 확인 절차를 밟았습니다.
03 화장 신청을 하고, 규격 관에 정중히 안치했습니다.
04 화장 절차를 완료하고, 해양장신청후 당일 오후에 해양장을 완료했습니다.
05 다음날 오전에 번역공증돤 서류를 유가족분들께 인계하였습니다.
어려웠던 점과 해결
중국대사관에 유가족과 같이 가서 영사 확인 서류와 화장 동의서를 받았습니다. 유가족의 요청으로 모든서류는 번역,공증, 아포스티유까지해서 홍콩에서 사용할 서류까지 만들어서 출국전에 유가족에게 인계했습니다.
소요 기간
서류 준비 및 번역 2일, 대사관 확인 1일, 화장 준비1일, 화장및 해양장 1일 — 총 약 5일이 소요되었습니다.
맺음말
한국여행을 자주왔던 고인은 결국 한국 바다에 잠드시게 되었습니다. 유가족들도 고인의뜻대로 고인을 보내고, 일년에한번씩 그바다에 찾아오겠다고 했습니다.
본 사례는 유가족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개인을 식별할 수 있는 정보를 제외하고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