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속 INTERNATIONAL F.S.
보도자료 · 언론 보도
INTERNATIONAL F.S.와 김일권 대표의 전문성은 여러 언론을 통해 소개되어 왔습니다. 방부처리(엠바밍) 기술부터 국제 운구·해외 제휴까지, 그동안의 언론 보도를 모았습니다.
한겨레
"아름다운 이별 뒤엔 ‘엠바밍’ 있다"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국민장을 담당한 김일권 대표의 엠바밍(방부처리) 기술을 조명한 기사입니다. 약품 처리로 부패를 막아 고인을 생전 모습에 가깝게 보존하는 과정과, 냉장 보관 중심으로 변화하는 장례 문화를 소개했습니다.
하늘문화신문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국민장 관련 비화
고 노무현 전 대통령 국민장을 계기로, 공개 장례 문화를 비롯한 한국의 장례 관행과 해외의 다른 관례를 비교해 살펴본 기사입니다.
하늘문화신문2019.11.28
해외교류 열매, 한·중 고인이송업무 공식제휴 성사
2004년부터 이어온 해외 장례문화 견학과 국제 교류의 결실로, 인터내셔널F.S가 중국의 慈孝通国际(CXT)와 고인 이송 업무 공식 제휴를 체결했다는 소식입니다. 미국 NFDA 자격과 12년간의 국제 시신이송 경험을 바탕으로 한·중 간 운구 서비스를 본격화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하늘문화신문2019.11.28
김일권 전문위원 CEO 스토리
전자회사 간부직을 뒤로하고 2003년 미국 델가도 칼리지에서 엠바머·장례지도사 자격을 취득하고, 미국 SCI에서 수백 건의 엠바밍을 담당한 김일권 대표의 이야기입니다. 2009년 고 노무현 전 대통령 국민장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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