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송환은 며칠이나 걸리나요?

갑작스러운 이별 앞에서, 고인을 언제 가족의 곁으로 모실 수 있는지가 가장 궁금하실 것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서류가 갖춰진 경우 대체로 3일에서 7일이 걸립니다. 나라에 따라, 그리고 서류 준비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기간을 좌우하는 네 가지

유해 송환 기간은 크게 네 가지에 따라 정해집니다.

✓  대사관 영사 확인 — 나라별로 1~3일. 가장 큰 변수입니다

✓  서류 준비와 번역·공증 — 보통 1~2일

✓  방부처리와 입관 — 보통 1일

✓  항공편 예약 상황 — 노선과 화물 스페이스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중 가장 시일이 걸리는 것은 대개 대사관 영사 확인과, 유가족이 해외에 계신 경우의 위임장 처리입니다.

나라별 실제 소요 기간

저희가 실제로 진행한 경험을 기준으로 한 대략의 기간입니다. 서류가 모두 갖춰진 경우 기준입니다.

✓  일본 — 약 2~3일 (영사 확인 불필요, 번역·공증·아포스티유로 대체)

✓  몽골 — 약 2~4일

✓  파키스탄 — 약 3~5일

✓  베트남 — 약 4~5일

✓  말레이시아 — 약 4~5일

✓  인도네시아 — 약 5일

✓  스리랑카 — 약 5일

✓  미국 — 약 5~7일 (대사관 온라인 신청)

✓  필리핀 — 약 7일 (영사 확인 2~3일 소요)

각 나라의 자세한 절차와 서류는 국가별 안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간을 줄이는 방법

유가족께서 도와주시면 기간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  위임장을 빨리 보내주세요 — 해외에 계신 경우 가장 큰 변수입니다

✓  고인의 여권 등 신분 서류를 미리 준비해 주세요

✓  연락이 잘 닿는 대표 연락처를 하나 정해 주세요

실제로 유가족께서 위임장을 빨리 보내주신 경우, 아프리카 세네갈까지도 약 3일 만에 모신 사례가 있습니다.

정확한 기간이 궁금하시면

나라와 상황을 말씀해 주시면, 예상 기간을 바로 안내해 드립니다. 상담은 무료이며, 연락 주신다고 해서 반드시 의뢰하셔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위 기간은 저희의 실제 진행 경험에 따른 대략의 안내이며,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24시간 상담 010-3668-3439